2025년도 멘토링 커피챗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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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on 12월 28, 2025 by Jade(정현호)

 

안녕하세요 제이드(Jade, 정현호) 입니다.

계속적으로 멘토링 또는 커피챗을 하면서 업계의 관계자나 선후배분들과 좋은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화의 주제나 내용 방식에 따라서 업계의 선후배간의 멘토링이 될수도 있고 가벼운 커피챗이 될 수도 있을텐데요

 

커피챗(Coffee Chat)은 '궁금한 업계/ 회사/ 학교의 사람을 컨텍하고, 실제 만남을 통해 커피 한 잔 마시며 부담 없이 정보를 묻고 답하는 문화' 입니다.

사진: UnsplashFrank Leuderalbert

서구권에서는 이미 일상이 된 '정보형 미팅 (Informative meeting or interview)'으로, 업계/회사/직무/학교의 사람들이 취업, 이직, 업계 이동을 위해 잠재적 기회를 탐색하는 많은 사람들이 '커피챗'을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멘토링 또는 커피챗을 올해에도 꾸준히 진행하였고 그중에서 올해 업계 후배분들의 멘토링은 3분 진행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특히나 AI와 같은 새로운 IT의 트랜드에 따른 IT에서도 이직이나 취직의 어려움 또는 커리어 방향성 등으로 멘토링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 AI로 생성된 이미지 입니다 ]

 

멘토링 후기

멘토링을 진행한 세분 모두 공통으로 DB 업무와 연관이 있거나 일부 DB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였고 그다음 커리어를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그러기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데이터베이스 또는 DBA 직군이 채용하는 곳이 많지 않기도 하고 최근 클라우드의 사용이 많아 짐에 따라 직군의 채용도 이전과 추세가 많이 달라진것은 사실입니다. 그에 따라서 해당 직군의 크기가 넓지 않다보니 정보도 한정적일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특히 AI와 관련된 부분과 경제적인 것이 같이 맞물려서 이직이나 채용 관련하여 고민이 많은 만큼 공통된 고민점 등으로 멘토링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멘토링은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이 되었고, 주로 궁금하거나 고민이 되는 주제에 대해서, 즉 듣고자 하는 대화의 주제로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세분 모두 커리어를 고민하여 멘토링을 신청주신 만큼 의욕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였고 성장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을 진행한 한분은 멘토링 이후 조금 더 본인이 원하는 방향성과 맞고 좀더 데이터베이스에 전문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에 성공하여 좋은 소식도 회신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낮선 누군가에게 멘토링 또는 커피챗을 요청하여 대화하고 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여러가지의 고민점이나 궁금증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즉, 배우려는 자세와 마인드는 이후의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분 모두의 더욱 성공적인 앞날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올해에도 의미있었던 멘토링/커피챗 후기를 정리해보았으며, 이번 글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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