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Microsoft 블루투스 5.0 무선 마우스 (파스텔 블루)

Last Updated on 4월 8, 2021 by 태랑(정현호)



Microsoft 블루투스 5.0 무선 마우스



이번에 간단하게 리뷰 해볼 내용은 블루투스 5.0 무선 마우스 입니다.




사용중인 기존 제품은

업무용 맥북에서 사용하던 마우스는 아래와 같이 애플 매직마우스2 였습니다. 애플 제품답게 디자인적으로는 매우 예쁜 모습의 제품입니다. 애플 제품이 처음이다보니 약 8개월 가량은 적응하면서 써보자 하는 생각으로 사용을 한 제품 입니다.

충전식이라서 내장 배터리가 있으며 그에 따라 무게가 좀 있는 편이고 별도의 스크롤이 없지만 상화/좌우 스크롤 모두 가능한 마우스 입니다.




애플 매직마우스2가 있으면서도 별도로 마우스를 구매한 이유는 먼저 좌우스크롤 때문이었습니다. 손 바닥이 닫는 부분의 마찰에 의해서 미세하게 혹은 많이 좌우로 스크롤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고 그에 따라 좌우 스크롤되는 엑셀이나 VSCode 를 사용시 매우 불편한 상황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외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였으나 왼쪽 클릭으로 인식되는 경우도 있었구요 (정리하면 디자인적으로 좋았으나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그래서 결국은 보통의 마우스로 변경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다나x 에서 블루투스 마우스로 검색하였을 때 상품의견 이 많은 순으로 정렬하여 살펴보았으며 그중에 가격 등을 고려 하여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 구매내역






박스의 외관은 아래와 같이 보통의 마우스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마우스 본체, 설명서나 보증서 등3개 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마우스에는 건전지가 동봉되어 있으며 아래 이미지와 같이 투명 비닐테이프를 제거하면 전류가 통하게 되어 마우스 전원이 들어오게 됩니다.







마우스에 전원이 들어오면 브루투스 장치에서 거의 바로 검색이 되었습니다.







마우스 자체 DPI 조절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설정에서 이동속도와 스크롤 속도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후기

구매 후 며칠간 사용해본 경험으로 보통의 마우스와 비슷한 느낌의 보통의 마우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송수신기가 없는 무선 마우스이지만 블루투스 5.0 사용을 하여서 그런것인지 특별히 지연되거나 사용상 불편할 정도로 반응이 느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제품의 가격이 저렴한 제품군이기 때문에 DPI를 조절하는 마우스 외부 버튼과 같은 기능이 별도로 존재 하지 않지만 크게 문제되거나 불편한 사항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맥북 특성상 USB 포트 부족으로 송수신기 없는 블루투스 형이면서 저렴한 가격대에 무난한 제품이 필요하였으며 그런 조건에서 잘 맞는 제품이면서 사용 해보니 전반적으로 무난한 느낌의 마우스라고 생각하고 있고 현재도 잘 사용 중에 있습니다.


파스텔도 예쁘지만 화이트나 민트색도 괜찮았을 것 같다고 생각 되네요





개인적으로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사용에 대한 주관적인 경험을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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