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Cloud) 프리티어 비교 - 서비스 및 스펙 비교 - 상시 무료 비교

Last Updated on 1월 6, 2021 by 태랑(정현호)



클라우드 프리티어 



이번에는 각 4개 회사의 클라우드 프리티어 서비스 중 기본인 컴퓨트(VM) 스펙 중점으로 비교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 회사에서는 여러가지 유형으로 맛보기 서비스 형태인 프리티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프리티어 안에는 세부적으로 

크게 상시 무료기간제 무료 그리고 크레딧 제공 형태로 구분 됩니다.


- 기간제 무료는 특정 기간에서 무료이며(보통 30일 내외)
  보통 RDS나 분석용 시스템이나 Document DB등이 한정 기간안에서 프리티어로 제공 됩니다.


- 크레딧은 특정 금액 만큼을 제공 된 크레딧에서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크레딧 사용 기간은 보통 30일~90일 사이입니다.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한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 상시 무료 또는 1년 무료 서비스 가 있습니다.
  상시 무료 또는 1년 무료는 기본적인 스펙으로 생성되는 VM 서비스 입니다
  (AWS EC2, GCP Compute Engine, 각 회사마다 용어가 약간씩 틀림)



이번 포스팅에서는 상시무료 또는 1년 무료에 해당하는 VM 관련 서비스의 스펙 등을 비교 확인 해보겠습니다.





클라우드별 프리티어 VM 비교



아래 표는 4개 회사에 대해서 프리티어에서 제공되는 상시무료 또는 1년 무료에 해당하는 VM 스펙과 기타 사항 입니다.


클라우드 비교표

클라우드 종류CPUMemDiskNetwork
Outbound
기간크레딧기타
아마존 AWSvCPU 11GB30G15G1년0
Google GCPvCPU 1614M30G1G평생300 달러
(3개월)
Compute는
미국내 3개
리전에서만 가능
오라클 CloudOCPU 1/81G50G10TB평생300달러
(30일)
VM 2개 사용
트래픽은 합산
네이버 NBPvCPU 11G50G20G1년10만원
(3개월)
HDD(SSD아님)

포트포워딩만 접속 가능

가능한 포트
1024 ~ 65534
1개만 포트포워딩 가능함

서비스가 가능한
Public IP 사용시
비용이 부가됨






1. 아마존 AWS

아마존 AWS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내에 점유률 1위인 서비스사 입니다.
제공 되는 서비스의 종류/숫자 도 상당히 많으며 타사에 없는 좋은 서비스도 계속적으로 먼저 릴리즈 되고 있습니다.

AWS 에서 진행중인 프리티어의 스펙은 보통 또는 보통 이상 정도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vCPU 1 ,Mem 1G , Disk 30G , 

아웃바운드 트래픽 15G , 기간 1년
별도 크레딧 없음



포스팅에서의  4개 회사 이외 타 클라우드 등과 비교 해봤을때도 1년 이라는 기간 외에는 스펙은 보통 또는 보통 이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2. 구글 GCP


Google Cloud Platform(GCP) 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IT 기업인 Google에서 제공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일반적인 Iaas 의 인프라 서비스와 Pass,Saas 외 Big Data 분석 와 Machine Learning ,AI 관련된 서비스에도 강점이 있습니다.


구글 GCP 에서 제공되는 프리티어 레벨의 Compute Engine 은 사용이나 활용 하기에는 많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vCPU 1 , Mem 614M , Disk 30G , 아웃바운드 트래픽 1G,
기간 평생 , 크레딧 300달러(3개월간)
프리티어 Compute Engine 은 미국 3개 리전에서만 가능


위와 같은 조건 과 스펙으로 프리티어 Compute Engine 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먼저 Memory 가 다른 곳에 비해 적으며 614M 인 만큼 Swap이 사용되기 쉬운 조건 입니다.


아웃바운드 트래픽이 1G 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실제로 사용하거나 경험하는데 있어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작은 블로그나 사이트도 한달에 아웃바운드 트래픽은 1GB 이상은 사용할 것 이기 때문에 사용함에 있어서 가장 망설여 지는 조건 입니다.


프리티어 Compute Engine 은 미국내 3개 리전에서만 생성/사용 가능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 리전내 VM 과 레이턴시(latency) 면에서 차이가 있을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프리티어 Compute Engine은 다른 회사보다 사용하는데 있어서 제약이 더 많거나 사용하기 어려운 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오라클 Cloud

오라클은 전세계 1,2위 RDBMS인 Oracle Database,Mysql 를 개발 하고 있는 회사로 , WebLogic , Oracle ERP, Java 등 기업용 상용 S/W 에서는 유명한 회사 입니다.


클라우드 시장에 다소 늦게 들어온 오라클은 아직 클라우드 내 점유율이나 순위가 높지 않은 후발주자 입니다.


오라클 특유의 공격적인 마케팅이나 영업활동 그리고 기업내 최우선적인 목표로 클라우드로 하는 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후발 주자  또는 점유율이 낮은 만큼 어느 클라우드사 보다 파격적인 프리티어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단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OCPU 1/8 , Mem 1G, 50G Disk
스펙의 VM을 2개 생성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트래픽은 월 10TB 까지 가능하며 기간은 평생 입니다.
크레딧은 300달러(30일) 이 제공 되고 있습니다.


보통 프리티어는 1개의 VM 서비스가 제공되지만 오라클 클라우드 프리티어는 2개의 VM 까지 제공되고 있습니다.

50G Disk 와 Mem 1G 인 VM 2개를 프리티어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파격적인 제공 서비스 입니다.


거기에 아웃바운드 트래픽은 10TB 입니다
그리고 기간은 평생 입니다.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의 클라우드 프리티어는 없을것이며 왠만한 유료 VPS 서비스보다 더 좋은 조건이 프리티어로 제공 되고 있습니다.

구지 단점이라면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좋은 만큼 연락처,신용카드 등이 중복되면 추가로 계정 생성이 안된다는 점 정도 입니다.






4. 네이버 클라우드 플렛폼

얼마전에 NBP 에서 네이버 클라우드로 사명을 변경한 네이버 클라우드 입니다.
그래서 예전 N드라이브 -> 네이버 클라우드 -> 네이버 MyBOX 로 서비스 명이 변경되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에서도 프리티어 형태로 마이크로 서버 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vCPU 1, Mem 1G, Disk 50G(SSD 아니고  HDD 임)
아웃바운드 트래픽 20GB, 기간 1년, 크레딧 10만원(3개월)

서비스 가능한 Public IP는 유료 이며 프리티어에서 기본은 포트포워딩만 제공


프리티어 에서 제공되는 스펙 자체는 Disk가 SSD가 아닌 HDD 라고 하지만 Java 와 같이 JVM 메모리에서 구동되는 간단한 서비스의 경우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으며 아웃바운드 트래픽도 20GB 로 준수한 편 이며 크레딧도 사용이 3개월로 괜찮은 편 입니다.

기간은 AWS와 동일하게 1년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프리티어와 다르게 80이나 443(HTTPS) 나 53번(dns) 포트를 오픈할 수 있는 Public IP가 기본 무료 제공되지 않는 다는 점 입니다.

22번 포트에 대해서 공용으로 사용되는 IP 에서 -> VM 의 22번 포트로 포트포워딩까지만 무료로 제공되고 포트포워딩은 1개만 지원되고 22번 포트로만 가능 합니다.


그래서 80 과 443 포트를 통한 웹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퍼블릭 IP를 사용해야 합니다.
* 사용에 따른 비용이 부가됨



네이버 클라우드에서도 테스트나 개발형태로 사용할수 있다고 표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Backend 형태로 사용하고 있지만 보통의 경우에서는 포트포워딩으로 SSH 만 접속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활용 면에서 많은 제약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 물론 비용이 부가 되는 public ip를 사용하면 외부 접속이 자유롭게 가능 합니다.





Conclusion



정리하면 포스팅 작성시점에서 가장 좋은 선택은 오라클 클라우드 프리티어를 사용하는 것 입니다.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익숙하다면 그 다음으로는 AWS 프리티어가 1년이지만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CP, 네이버 클라우드 의 프리티어는 보통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점이 많아서 사용하는데 있어서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라클 클라우드나 AWS 클라우드 프리티어를 사용을 알아보시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PS. 정책의 변경에 따른 수정이나 수정될 내용이 있다면 댓글 또는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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